님을 보내는마음,
안절부절하던마음
이제는 조금 안정이 되려는지.
그간 세상의 삶속에서
무엇때문에 그리 바둥되었는지,
인생이란 공수래 공수거라 했는데
그런데 왜 이렇게 마음이 아리어오는지,
그간이 정이 들대로 들어서
형제지간 이상으로들어서 그런것인지,
사뭇 초재를 보내고 이재 가 내일인데
다시한번 가신님의 영전에 머리를조아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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