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소/손가는대로

이렇게 소나기가 오는날엔

평암 2008. 7. 30. 22:42

공연 이  반갑기도 하고 ㅎㅎ 

줄기 차게 퍼붓던 소나기가 금방 주위의 더위를 몰아 감니다.

뜨겁게 달구어 졌던 보도 블럭은 금새 물을 먹어 언제 더웠냐는듯...

 

이제 다시  소나기가 끄치니 서운 하기만 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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