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의 토요일 오늘은 별로 별러 선비촌을 찾아봄니다,
다른 곳과는 달리. 모든것이 실제로 만들어 놀아서 조금더 우리의 미를 알아볼수가 있었담니다.
실제. 사람이 체험도 할수있게 해놓은 것이 다른곳과는 틀리더군요..
가지꽃인데.
"괭이밥"입니다,
누런보리가..
돌나물두 싱그러운 여름을 더해감니다.
저자거리인데.
수련목 이라고 하더군요.
솔잎 채송화두 제법 이뿌지요.
마치 예전 그시절로 돌아온 기분입니다,
금방이라두 외할머니께서 나오실것 같은 분위기가..
어! 그런데 누가 게시군요..
할머니께서 한지 공예를 하시고계시더군요.
정자에 앉은 아낙내들의 모습에 발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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