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명한 5월의 부처님오신날.
잠시 사찰을 찾아 봄니다.
보리이삭이 벌써.
비슬산이 보리밭과 잘어울이는군요.
사찰에두..
잘가꾸어진 패랭이 꽃이 아름답씀니다.
이맛이 정말 죽여 줌니다.
부처님의 자비가 온누리에..
어린 동심은 어떤 마음 일까요..
연꽃의 자태가 아름 답기만 함니다.
모든이의 마음이 오늘만 같다면 세상이 편할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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