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맛과 멋/한국의 미

대장금 파크를 찾아서 -3

평암 2008. 2. 8. 13:39

 의상두 대여 하여 준다고.

 식재료를 취급 하는 관청에

 장이 집무 하는 곳

 장금이하고 등등이  죄인 추국을 ㅂ받던 ㄱ곳이다.

 

 장금이 엄마가 감식초를 감추어 놓았던 정자, 시름을 달래던 곳이기도 하다.

 

 

 감옥이다.

 

 옥에서 탈출을 ^^

 

 

 

 

 여기가 입구당..

 안녕이 가시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