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을 잠시 생각해봄니다.
들에서달래와 냉이 그리고,씀바귀를 캐어다가
장에가시는 어머니편에 팔아서 군것질거리 만들어오시고.
그땐 그것두 마냥 즐거워 했는데.
지금은 잠시 그꽃잎만 바라보며 지나간시간을
생각해봄니다.
어려워도 즈러거웠던 시절.
이제 그시절을 다시 생각해봄니다.
그 씀바귀꽃이 그시절을 생각나게 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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