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소/손가는대로

[스크랩] 애써 말하지 않아도,

평암 2008. 5. 30. 09:34

애써 말하지 않아도

그모든이가 추억에 잠기면 동심으로 돌아 갈까?

 

지나간 그시절은 왜 그렇게 없었쓸까,

그시절 부모님들의 마음은 어떠 하셧쓸꼬.

그것은 지금의 우리아이들의 마음과 같을까..

 

가끔씩 아그들 하고 이야기 하면 세대 차이난다고

피싯 웃고 마는데.

 

그시절 아마두 우리도 우리 부모님들께 그랫쓸것 같은데..

 

허!..

그래두 그땐 여러 가지로 재미가 요즈음 보면 새록 새록 하지만

요즈음,

우리 아그들은 그런 시절이 우리세대에 와서는 느낄수없쓸것 같아

어찌보면, 풍족한 지금 보다 ,

그래도 모자람이 있어두  정넘치던 그시절 그때가 좋으리..

출처 : 별내초등 학교 36회
글쓴이 : 이경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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