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4월 4일 ,
날자가 않좋아서 그런지 아니면 한많은 4월이라서 그런지 경험 담을 이글 글로 남겨 모든 이가 아시고 안당하셨쓰면 함니다.
5시 조금 넘어서 핸드폰 소리에 수화기를 들었는데.
마치 녹음 하여 방송 하는것처럼 울리게 들리며 잘안들리는데.
" 여기는 서울 지방 검찰청인데 귀하는 무슨 무슨 일로 범인 누구를 잡았는데
범인의 계좌를 추적 하여 보니까. 귀하의 이름의 계좌가 발견이 어쩌구 저쩌구
(교묘하게 잘안들리게 하는 거인지) "
그래서 황당 하여 (웬 검찰청 이런. 뭔일이데..)
나머지것은 잘모라서 잇는데 다시듣고 싶으면 뭘누르고, 상세 하게 안내전화를 받으면
"9: 번을 누르라나."
그래서 9번을 눌렀더니
안내양이 나오는데 역시 잘 안들리는 목소리로 나오는데.
" 무엇때문이냐고 물으니까 , 금방 방송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
자세 한것을 아시려면 " 이름 하고, 주민등록 번호을 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름 하고 찜 찜 하지만 주민번호를 대어 주었더니.
" 예: 이경희 씨군요,(이런 다알켜 줬쓰니 알겠지)
귀하는 금번 에 무슨 사건으로 범인을 체포 했는데 범인의 계좌를 조사 하는 과정에 귀하의 계좌 번호가 나와서 서울 지방 청으로 나오라는 검니다,
그런데 이것두 잘 안들리고 왕왕 울려서 무슨 말인 지 잘모르겠다고 하니까.
그러면 , 끝코 기달리면 검사님께서 다른 전화기로 전화를 주시겠데요.
그래서 ,
하도 이상 에서 인터넷을 검색 하여 무슨 일이 있나보려고 서울 지방 검찰청에 전화를 했담니다.
그런데 , 비슷한 전화 번호가 없어서 민원 안내실로 전화를 하여 �마디 하는 순간
그검사라는 놈이 전화가 왔씀니다,
순간 일반 전화는 서울 지방 검찰청, 그리고 핸드폰은 그놈이 전화를 받았는데.
"서울 지방 검찰청 이 순구 검사" 임니다, (소리가 우리나라 말씨가 아닌듯 보여짐)
그래서 , 안내양한테
"제가 이상한 전화를 받고 있는데 혹,, 검사님 중에 "이순구" 검사라는 분 있씀니까 물으니까.안내양 하는 말이 때뜸 "그런사람 없어요",해서
" 여보세요 , 서울 지방 검찰청 하고 통화 하고 잇는 중인 데 그런 사람 없다고 하는데 당신은 누구야?
그랬더니 , 서울 지방 검찰청 검사 라니까 와그래 이새끼야? 이래요, 지금 누구랑 통화 하는데 이름을 대 하고 망말로 말하더군요..
순간 "아~ 이것이 흔이 이야기 하는 보이스피싱 이구나 "
하여간 에 양쪽 전화 들고 옥신 각신 하는데
이놈 전화 요금 꽤나 나왔쓸것인니다,
나두 대충 욕지거리 하고 끝고 나니까.(않되니까 별쌍스런 욕을 다하길레 "우리나라 검사들은 이렇게 자질떨어지는놈은 없다 이놈아" 하니까 이자슥 하는말 검사들은 다그래 이새끼야,,)
정말 검찰청 민원 안내양이 이런 사기전화 때문에 검찰청이 요즈음 엄청 골아프다고>
초기 걸려온전화 번호:0137-1538-2672.
다시 걸려온 전화번호:015-9-4432-0367
진짜 우리 서울 지방 검찰청 전화:02-530-3114
혹여 이글을 보시는분들 다른 피해가 없쓰시도록 조심 하시기 바람니다.
이런전화 오면 그냥 가만이 듣기만 하시고 절대 당황하지마시고 시간만 끄세요, 그럼 전화비 많이 나오겟지요 뭐~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 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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