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본산악회 제일 어르신이신 송시화 회장과 권오범 감사 께서 근무 하시는 "서도 염직"을 찾아 본다,
토요일오후 대장과 서도염직을 찾아서.
서도 염직은
종업원이 700여명이 되는 회사로서 창사 50여년이 되는 전문 업체이다.
창업자의 고집스러움으로 50여년이나 되었고 ,
이제는 손수건에 관한 우리나라는 물론 , 아시아와 나아가서 세계적으로 이분야에 독보적인 존재이다.
따라서 ,
섬유업계의 불황에 따라 회사운영의 좌지우지 되지않는 공고한 회사이다.
제품의 대부분이 수출이며, 80%을 일본에 수출한다고.
아울러 ,
때문에 VIP 가 꼭 방문을 하는 코스 이기도 하다.
권오범 님의 회사 안내와 회사 소개 로 우리지역에 아니 우리 회원중에 이런 경쟁력있는 회사에
다니는것이 자랑스럽게 여겨진다.
권오범 님의 회사 소개 이다.
동영상->
회사에 들어 서자 낮익은 얼굴이 또 보인다.
권오삼 회원과 윤 두섭 회원이다,
오두 바삐 움직이는 모습이 보기가 좋다.
회사 중요 설비이다.
이제 회원 탐방 시간을 마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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