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그림을 그린다는것이 옛일로 가버렸지만,학창시절 미술대회 참가 한다구 홍대,중앙대, 수도사대(지금은 세종대), 신기회(서울미술선생협회,경복궁), 서울신문,경희대, ...
등에서 많은 입선과 특선으로 당시 특기생을 홍대입학 할것을 생각했는데, 피치못항 사정으로
이제는 자동차 부품 만드는 쟁이가 되었는데,
아직도,
그때의 꿈은 저버리지 않구,,
주로, 수채화를 중심으로 활동을 하구,
이제는 대구에서 기껏해야 문화원에서 하는 전시회나 참관 하는정도....
벌써 ,
붓을 놓은지가.30년이 되었네..
쟁이가 요즈음 하는일은
자동차의 주요기능인 스타타모터,알트네이터,브레이크, 클럿치 관련된 프레스제품의 금형 설계와 제작, 양산을 하고 있슴니다.
'내가하는일 > 쟁이가 하는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강철의 100배…'우주 엘리베이터' 시대 연다 (0) | 2007.03.20 |
|---|---|
| [스크랩] 세계 철강가격 급등세 (0) | 2007.03.20 |
| 금형에서의 초경의 사용은 (0) | 2007.01.16 |
| [스크랩] 콘덴샤용접기 (0) | 2006.12.27 |
| 용접기 설비검수 (0) | 2006.04.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