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 자주가지는 않지만 적어도 한달에 한번은 산악회를 통해서 만만한 산을 정상까지 올라가는데.
노고단 까지야 성삼재에서 40~50분정도 거리니까.
하고 우스웁게 올라갔다,
그런데 ,
정적 노고단에는 올라가지않고 않고 임건령에서 피아골로 간다나.
까짖거 올라갔는데 내려오는것이 뭐가 대수일까,
그런데, 산을 내려온지가 2시간이 넘었는데 아직 멀었다 한다.
겨우겨우 피아골 산장에서 숨을 돌리자니 이런 여기서 부터 2시간을 더내려 가야한다나.
애구애구,
우짤꼬,
남들은 시원한 물에 발담구고있는데.
이님은 뒤처질새라 그냥내려와두 하세월 인걸유
내려와보니 거반 5시간이 걸렸소,
올라가는것두 힘들지만
내려오는것두 힘든것은 이제야 알았수다..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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