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배를 할수 있다면.
항상 아침에.눈을 뜨면 옆지기한테..삼배를 하라고 말씀을 하시던데..
아직은 덜 익은 중생이라..삼배를?하지도 못 하고..
하지만 마음속으론 늘 하고 잇다우~
삼배하라는 뜻은 늘 섬기는 마음으로 살라는 것이겟지만..
춥네.이제는 가을 이라고 하기보다는 겨울 문밖에 서잇는 기분 이고..
어른들 말씀에 추우면 마음도 춥고 가슴이 허 하다고 하던데..
그말씀이 참마로 맞는것도 같고..
다음주엔.정말로 태어나 처음으로 남의나라에도 가보고..
암튼 옆구리 찔러서 가보는 것도 행복 하구만..ㅎㅎㅎ
암튼 시집은 잘 온겨..맞어~
부족하다고 늘 투덜대는 마누라..
그래도 말 없이 받아주는 당신이 고맙고..
감사하고..늘 부처님전에..
나보다는 그래도 서방님을...나보다는 아이들을 위해 기도 하지만.
아직은 미숙하고..
어제도 다라니를 57독 단.1초도 안쉬고 외우는 기도를 하고도
돌아서는 마음은 쌀뒤지에.쌀이가득차있는 그런 마음에..
늦은밤에.걸음은 한없이 가볍고..
아무 말 없이
집지켜주는 당신이...고맙고...
요즘 가을인가..엄청 마음속에.심한 번뇌에.
말 속에.가시가.잇다는 당신의 말에..
엄청 놀랫고..
많은 참회를 햇는데..
고쳐 볼라고...아님.그런 말을 한것조차 모르는 내가..
엄청 바보 엿으니..
살아보면..
노력하면..
아주 부드러운 마누라가 될것이고..
엄마가 될것이고.
지금은 숙성되가는 사람이라고 참고 지켜 봐주길..
다음주부터는
당신이 고생좀 해야되는데..
마음은무거운데....우야꼬?
당심만.믿고..
아무 생각없이 걱정 없이...
잘 다녀오고..
갓다온뒤엔..
마음도 몸도 풍성 해지는 사람이.될것 이라고..
다음엔..
20주년엔..같이.손잡고
갈수만.잇다면....
수고를 부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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