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와 합천에 경계를 둔 가야산
최치원의 설화가 깆든 곳이기도 하다 .
지금도 상황봉에 구름이 끼면 지리산에서 이쪽으로 날아와 즐기고 간다던,
정말 인지 몰라도 구름이 끼면 산위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고 하는데...
오래 묵여 있었던 만물상 .
정상의 상아덤에서 본 모습은 올라올때 고생을 한순간에 잊게만 하는데...
상아덤 이다 , 만물상의 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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