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8월의 시작 초하루.
올해는 웬지 매미소리도 시원치 않슴니다.
아마도 ,
비가 덜오니 땅거죽이 딱 딱 하여 비짖고 나오기가 무척이나 힘이든가 본니다.
지금즈음 매미밭에 가보면 이곳저곳에서 성충들이 기어나온 구멍이 꼬챙치 로 찔러 놓은것처럼
눈에 보일것인데, 없는것을 보니 내심 많이 답답 하겠지요.
여름은 매미가 울어야 함니다, 그래야 덩달아 바람도 시원 하여지는것인데
안타까운 여름은 비도 안내려 주어 갑갑하고 뜨겁기만 한 여름을 우리에게 짐으로 줌니다.
정겹기만 한 매미소리 , 이런,, 작년에 하도 많이 울어서 시끄러웠는데 말임니다. ^^
이제 맞이 하는 휴가기간내 삶의 찌든 현장에서 의 머리아푸고 고민스러웠던일을 잠시 놓으시고
새로운 충전을 하고 오시기 바람니다.
비록,우리의 현실이 고달프더라도 미래는 늘 새로운 기대 감으로 낳아가는것이니 제대로 준비 하셔야지요.
이제 , 저두 애마를 벗 삼아 잠시 이고 이곳저곳을 다녀 볼까 함니다. ^^
그럼.. 평안한 휴가가 되시기를 .
이 경 희 올림.
'해우소 > 손가는대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엄머의 생각은? (0) | 2014.12.04 |
|---|---|
| 소와 가죽신 (소중한 이야기라서 퍼왔씀니다) (0) | 2014.08.08 |
| 대구의 명물 "칠성시장" 그런데.. (0) | 2014.07.14 |
|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말.(퍼와 봄니다.) (0) | 2014.07.11 |
| 인연이란..(넘 좋아서 퍼왔슴니다) (0) | 2014.05.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