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가더라도 사람어깨가 부딛히는것이 다반사 였건만.
세월이 가는것인지 재래시장이 쉐퇴하는것인지 그져 한산 하기만 하다.
북정 대던 인파는오데 가고 상인들 시름 소리만 들리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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