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소/손가는대로

대구의 명물 "칠성시장" 그런데..

평암 2014. 7. 14. 08:51

언제 가더라도 사람어깨가 부딛히는것이 다반사 였건만.

세월이 가는것인지 재래시장이 쉐퇴하는것인지 그져 한산 하기만 하다.

북정 대던 인파는오데 가고  상인들 시름 소리만 들리는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