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소/손가는대로

태국여행을 하다-7 (그리고 몽고족의 후예들이 사는곳 도이 푸이)

평암 2013. 1. 9. 10:38

그냥 ,

우리네 시골 풍경만 같다.

예전엔 양귀비를 재배 하였는데 지금은 마약이라 관광용으로만..

 

 

 

 

 

 흰 양귀비

 관광객들이 입은 전통복,, 그런데 인기가 많타.

 붉은 양귀비

 

 

 

 

 

 

차를 타고 고산 둘레길을 한 30분은 온듯 하다 머리가 정말로 빙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