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걸어서 국경을 넘는다..
미얀마에 들어가 국경시장과 고산족이 사는마을과 사원을 본다, 그리고 골든 트라이앵글과 라오스 국경을 넘는다.
미얀마로 들어가는 국경문이다.
일행이 다함께.. 국경앞에서. 단체 비자로 가기때문에 여권에는 기록이 남지 않는다.
택시다, 그동안 경제 제재로 수입이 않되어서 다 낡은 우리나라의 픽업 트럭들이 이나라의 택시다.
얼마나 차가 좋은 지 아마도 모두 50만 키로 이상은 넘은듯 하다..
고산족인 카렌족의 마을에 들러보았다,, 공연 시간에 마추어 도착 하니 아이들이 재롱이다, 아주 단순 춤이 단조올운 음악에 마추어서 율동이다.
아마도 은퇴하였나보다,, 이곤의 남자들은 빈정거리며 놀고 여자들만 일하는 남자들의 천국이라나,, 이러한 마을에 억매여 산다고 하는데,.
모습이 우리애들과 흡사 하다,.
이런 많이 보던 사람일쎄..^^ TV 에 나왔던 아줌마 임니다. 모양은 완존 할머니..
목에 건링은 미의 상징이 아니구, 고산에 살기 때문에 호환을 자주 당하여 물리지 더라도 호구를 피하기 위하여 다리와 목에 링을 건다고 한다.
사는 집들.
기념품 살까 말까. 하다가..
금방 공연 하고 장사 하러 나온 여인네들..
무스,ㄴ 꽃인지 몰라도 예쁜데 하나같이 별루 향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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