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일을 회상하며/잃어버린역사를 생각하며

30년만에 올라보는 공주의 웅진성,( 공산성)

평암 2012. 6. 27. 16:06

공주에서 국궁 승단대회중 잠시 짬을 내어 산성을 찾아본다.

금강을 굽이 굽이 한 산성은 그동안 많은 개보수가 잇어서

인절미이 이름이 생긴 공산성.

지자체에서 문화 행사를 많이 하기는 하는데..

 

 내려오는데  수문지기 교대식이 잇엇다 하루에 4번 한다나..

 하얀색 옷은 궁도복이다,

 못생긴 사람이 글쓴이구.

 성문안으로 들어가서  공북루 가는방향에서 이구쪽으로 찍은 것이다,

 경치가 제일 좋은 공북루이다,

 공북루에서 폼을 잡는다.

 공북루에서 공주대교를보고 , 앞에 물이 금강이다.

 30년전에는 엉망이었는데 

 저못안에서 역사적 가치있는것이 많이 발견 되었다. 허,, 루 이름이 생각안난다..

 절..

 쌍수정이다, 그전에는 나무두그루가 있어서 인조의 피난시 그늘을 만들어주었다 하여 벼슬을 주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야구의 산실,, 말씀 안들여도 아실것이다,, 성루에서 보면 자세하게 보인다, 역시 야구 명문 같다.

 한바퀴도니 30분 걸리다 , 물론 제대로  완전하게 돌려면 한시간 걸린다, 약 2.2k다.

 체험 행사장,

 수문지기들의 훈련 장면.뭔가 거시기 하다 ㅎㅎ

 공주~?

수문지기교대식하는데 해설자다

우측에 장군이 (백제는 장군이 수문장을 하였나본다 이런,, ) 군졸들에게 지침을 하당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