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맛과 멋/한국의 맛

고흥 봉황정 가는길에 벌교의 "꼬막세상"을 들리다(이게 "낙안댁 갯벌꼬막"으로 바뀌었더라구요)

평암 2010. 3. 22. 08:48

푸짐안 상차림에 다시 남도의 인심에 끌리고.

남은 음식에 추가로 더 싸주기 까지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