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 하리만큼 무더위가 한창인데.
우리의 기억속에 남아있는 소리가
근자엔 잘 들리지 않는다.
혹여나 하는마음에 잠시 주위를살피니
갓벗어버린 잠이 덜깬 매미에 눈에 들어온다,
아님 , 게이른 탓일까?
애구 , 애구,, 무엇이 문제 인지는모르겠다.
그래도 우리는 한여름과 같이 할수있는
시원한 매미소리를 듣고싶다..
울어라,,
짖어라..
우리의 무거운짐을 조금이도 달래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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