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간 격무에 시달리느라 금번 산행은 조금 무리수를 두었습니다.
피곤이 겹쳐서 과연 산행을 할수있쓸까하는 마음에 그래두 산행 하는 즐거운 마음을 갖고 출발을 해봄니다,
조금 일찍 도착한 모임 장소에 낮익은 얼굴이 한둘씩 보이고, 출발 시간에 조금 이르게 도착한 차에
어허....
인원이 만차에 넘쳐 .. 일부 예약을 하지 않은 분들이 참석을 하시어 일곱분이 내리시고.
다시 칠곡에서 아홉분정도가 승차를 못하시고 , 그래두 통로에 않으신분들이 일곱분, 그러니까 53명의 인원이
산행지를 향하여 출발을 함니다,
많은 인원에 즐거움반 걱정반의 임원진 얼굴..
참으로 예약문화가 절실할때입니다.
어느덧 몇번의 휴게소를 지나 드디어 영월에 도착을 함니다,
녹음 이 짙어질때로 짙어진 주위의 환경을 보니 어려움 속에서두 잠시자연에 파뭍히여 살수있다는 것이
행복이 아닌가 생각 함니다,
초입에서 서투른 구호에 발을 맞추어 몸을 풀고 드디어 산행 시작..
하지만 더운 날씨에 피곤 함이 겹쳐서 산행 초반 부터 힘이 들게 함니다,
몇몇의 야생화가 발거름을 가볍게 하듯이 드디어 , 마지막 고비인 언덕길 여기서 몇분이 처져서 후미
와 합류 하고 잠시 휴식에 힘을 얻어 갈길을 재촉 함니다,
일행의 대부분은 이미 지나간 이시각..
드디어 , 발밑에 동강의 아름 다움이 발걸음을 멈추게 함니다,
얼마전 , 금강산의 상팔담에 오르던 기억이 생생한데. 참으로 자연의 아름 다움이란 이런 것인지.
시원한 바람이 한줄이 몰라치고 그간 흘렸던 땀이 일순간에 없어지고. " 어라연" 의 전망대에 서 봄니다,
누가, 이곳에 댐을 만든다고 벌써 얼마전부터 이야기 하던데. 만일에 그렇다면 이아름다운 곳이 모두 수몰 될것 인데.. 잠시 걱정속에 말걸음이 멈추어지고 �번의 카메라 셧더음이 터트려 짐니다,
식사를 하는둥 마는둥 하고, 이제부터는 선두를 따라 잡으리라 , 하산길을 재촉 해봄니다,
여느때 산행 같으면 같이간 동무와 같이 하겠지만.오늘은 사정이 생겨서 내내 혼자서 땀과 더불어 씨름을 하고..
주변의 아름 다운 풍경 속에 흠뻑 빠져 듬이다, 어느덧 , 어라연의 최종 전망대에서서 흐린 땀을 흠치며 지나온 길을 되돌아 봄니다.
깍아지를 듯한 절벽을 내려 이제 부터는 동강 강물을 따라 내려 가봄니다,
보트를 타는 레프딩족의 씨끌한 소리가 들려오고 , 주위에 피인 온갖 야생화가 무거운 발걸음 을 가벼이하고, 익을 때로 익은 "오디"가 먹음 직 스럽게 보임니다,
어느덧 , 막바지 고갯길..갈래길에서 숨을 몰아쉬면 마지막 물통의 뚜껑을 여러 잠시 갈증을 달램니다.
다시 출발 지점으로 돌아와 금일의 산행을 마치고 시원한 맥주 한잔에 잠시 산행의 피곤함을 달래며.
오늘의 산행기를 마치려 합니다.
요번에두 드디어 선두를 잡았군요, ㅎㅎ
모두 무사하게 산행을 마치고, 그즐거움들을 담아 봄니다.
성질급하신분들 벌써 산으로 향하고.
그날 좁은 통로에서 고생하신분들..정말 애쓰셨씀니다.
아침을 먹는 이재미..
금일의 코스 임니다,
요꽃 우리어렸쓸때 꿀많이 빼 먹었는데..
엉겅퀴의 모습이 참으로 아름 다음습니다.
그동안 도로길에서 드디어 , 산으로 올라가는길.
잠시 휴식에 .. 기다리고 있는 폼이 우째 ㅎㅎ
요코스가 금일의 크라이맥스..
드디어 , 동강이 보임니다.
어라연을 뒤로 한체 저두 한컷..
아름 다움에 빠져..
즐거운 점심시간에 산행의 피로를 모름니다.
어라연의 최종 전망대에서
아름 답게 피인" 자운영"
먹음직 스런 " 오디" 에 손이 절로 감니다.
레프팅 하는 것두..
출발지이며 , 산행 마무리 하는곳..
한잔의 시원한 맥주맛에 산행의 피로를 풀고,
파이 서비스가 종료되어
더이상 콘텐츠를 노출 할 수 없습니다.
어라연의 모습입니다.
'그림.풍경,산과바다그리고 강 > 등산및산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7차 정기 산행 영월 잣봉(동강어라연) 을 오르며 -3 (0) | 2008.06.02 |
|---|---|
| 27차 정기 산행 영월 잣봉(동강어라연) 을 오르며 -2 (0) | 2008.06.02 |
| 삼척의 "환선굴" (0) | 2008.05.21 |
| 무자년 봄의 "금강산(구룡계곡)" (0) | 2008.05.20 |
| 누가 "금강산" 이라 했는가? (0) | 2008.05.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