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의 어려운 산행계획에 드디어 금강산으로 출발 한다,
금요일 저녁늦게 일을 마치고 모이는 장소에 한나 둘씩 .. 점점 참석회원님들의 도착이 이루어지고
정확하게 늦은저녁10시에 출발은 되었다,
언제나 그렀듯이 .일부 회원님들의 신분증 미소지로 출발후 다소 시간이 정체 되었지만 .
강원도 최북단을 향하여 !..
어럼후 캄캄한 밤 창밖으로 강원도의 어느부분이 보이고 , �차례 휴게소를 지나 비몽사몽간에 차는 화진포 현대 아산 금강간 관광 출입 준비 장소에 까지 도착을 하였다,
새벽 4시를 조금 넘은 시간 6시부터 출입국 수속을 하는데 잠결속에서 잠시 아침을 때우고, 8시정각에 드디어 차량은 출입국 장소로 이동 하였다, 출입국절차는 일반 항만에서 처럼 똑같은 방법인데 어째꺼나 내리고 타길 서너번 만에 군사분계선을 지나 북녘땅에 들어서 금강산의 온정각에 도착을 하였다,
사뭇 다른 분위기속에서 다소 긴장된 탓인지 회원님들의 모습을 엿볼수가 있었다,
얼마후 안내 조장의 구룡폭포 구룡연의 계곡이 금번 산행 코스라는 말을 듯고서 차량은 다시 출발을 하여
산행지 입구인 목련각앞의 주차장까지 곧바로 진행 한다,
온정각에서 점심식사를 주문하고(이거 주문안하면 북한 음식못먹는다고 해스리..)
구룡폭포의 산행은 시작이 되었다,
어디가 어디인지 긴장이 되어서 물어보지도 못하면서 그져 표지석만을 보고 , 아하~ 여기가 거기구나, 하고 명승지의 구석구석을 열심이 카메라에 담아보고 , 옥같이 깨끗한 물에 탄복을 하며 혀를 찰즈음 드디어 ,
구룡폭포에 도착을 하였는데 .구룡폭포의 절경에 탄복을 하고 내려올즈음에 상팔담을 보지않으면 후회 한다는 말에 기진맥진한 몸으로 다시 상팔담을 향하여 30여분을 걸어쓸까, 드디어 정상에서 보는 그모습이 아!.. 탄복과 함께 세존봉의 위용과 여덞개로 나누어진 녹색의 옥류의 굽이 굽이 돌아가는 모습에 잠시 정신을 잃을 정도,, 많은 관광객이 아슬 아슬항 포즈로 카메라에 몸을 노출 시키고, 처음 으로 북한 안내원한테 이곳의 봉우리 봉우리의 설명을 들었다,
그러다가 , 보니 올라오면서 그냥 아름 다움에 빠져 올라왔던 각명소의 이름이 다시 새롭게 느껴진다.
일부 일행은 가져온 도시락으로 점심을 하는 이도 있고 , 우리는 주문한 냉면을 먹기위해서 다시 하산을 재촉 한다. 여기서 목련각까지는 거리상 꽤나 된다, 내려오면 서 옥류 폭포의 선녀무대에 다시 올라가 보기도 하고, 비룡폭포의 위용을 다시 보기도 하며.
어느덧 한참만에 도착한, 목련관, 어느덧 허기에 찬 냉면맛이 꿀맛 같고(사실 맛을 별루인데 배가 고파스리: 금강산두 식후경이란 말이 실감난다,,) 주린배를 채우니 이제는 잠을 못잔 피로감이 어느새 엄습을 한다 , 다시 도착 한 온정각, 처음 도착 했쓸때보다는 회원님들의 상기된 모습은 온데 간대없고,기념품 가개는 북적된다,
들어올때보다는 덜 부자연 스럽게 국경을 다시 통하 하고 우리의 지역에 들어 오니 긴장속에 있었던 탓인지 왜 이래 반가울꼬,,,
이제 그순간들의 기억을 사진으로 정리해본다.
드디어 출발!!!
밤사이 달려온 현대 아산 금강산 관광 출입 장소
새벽에 먹는 아침이 무슨 맛인지..
드디어 새로은 아침 해가 �아 오르고.
애구,, 순서가.. 상팔담에서 세존봉을 뒤로 하고.
충입국 장소에서 한컷
온정각에 도착을 하고.
목련관 앞에서
목련각 입니다, 뒤로 절경이 보이고.
봉우리들이 많아서 이름을 외우는것은 불가능 하고.
점점 절경이 빼어 남니다.
옥류폭포 입니다. (이거 우리고향에두 있지만 비교가 않됨니다,)
구룡연 주차장인데..
선녀가 춤을 추었다는 올류폴포 앞의 "선녀무대" 입니다.
위에서 본 옥류폭포
100여미터가 넘는 "비룡폭포" 세존봉에서 내려 옴니다,
물은 정말 깨끗하여 감히 발을 담글 생각조차 하지 못함니다.
이것이 구룡폭포 임니다.
세존봉이군요.
바로 가차이 있는 다람쥐가 달아날 생각을 하지 않는 군요, 이런.. 카메라에 포즈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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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팔담에서 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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