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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추분교가 포크레인에 의해 산산히 부서지자 이를 지켜보던 할머니가 지팡이를 휘두르며 항의하고 있다. ⓒ 오마이뉴스 권우성
△대추분교 옥상 농성자들이 모두 내려온 직후 국방부는 굴착기 2대를 동원해서 대추분교 철거작업을 시작했다. ⓒ오마이뉴스 권우성
△대추분교가 포크레인에 의해 산산히 부서지자 이를 지켜보던 주민들이 오열하고 있다. ⓒ오마이뉴스 권우성
△5월 4일 대추분교에 진입한 경찰이 2층에서 농성중인 주민과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을 강제연행하려하자 일부 대학생들이 창문틀을 잡고 강제연행에 저항하고 있다. ⓒ오마이뉴스 권우성
△경찰이 대추분교에 진입하는 과정에서 시위대와 격렬하게 충돌해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하자 대추리 주민들이 경찰에 강력항의하고 있다. ⓒ오마이뉴스 남소연
△대추분교에 투입된 용역직원들이 주민들이 촛불집회장으로 사용하던 비닐하우스를 철거하고 있다. ⓒ오마이뉴스 남소연
△대추분교에 진입하는 과정에서 경찰이 방패로 쓰러진 시위자의 얼굴을 공격하고 있다. ⓒ오마이뉴스 권우성
△한 장교가 “야, 쳐!”하고 명령을 내리자 한 군인이 앞으로 뛰어들고 있다. ⓒ민중의소리 맹철영 기자
△한 군인이 주민으로 보이는 할아버지의 허벅지를 사정없이 가격하고 있다. 민관 충돌은 없었다던 윤광웅 국방장관이 똑똑히 봐야 할 장면이다. ⓒ민중의소리 맹철영 기자
△한 군인이 앞에 있는 민간인을 몽둥이로 심각하게 가격한 뒤 멀리 있는 민간인들에게 “이렇게 당하기 싫으면 사라져”라고 말하고 있다. ⓒ민중의소리 맹철영 기자
△군인이 방패와 몽둥이를 들고 민간인을 위협하고 있다. 분명 이들은 헌병이 아닌 보병이었다. 몽둥이에 파란색 접착테이프를 감고 방패까지 마련했다. 진압을 미리 준비한 것이다. ⓒ민중의소리 맹철영 기자
△몽둥이로 가격하는 것이 성이 차지 않았는지 군인이 맨손으로 한 국민을 가격하고 있다. ⓒ민중의소리 맹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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