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 옛 현인들의 태생지 복원 한다는 곳에 가보면 이것은 영아니다.
그냥 고증없이 잘 깍이어진 나무에다가 아무생각없이 짛어서 지붕에 짚으로 올린것이 생가터 복원의 모습이다.
이곳은 언제 부터 인가 한번즈음 은 가보고 싶은 곳이었는데 ,
풍각에서 헐티재(예전에 정대 고개라 했다) 를 넘어 정대에 이르면 우측으로 "조길방가옥" 안내표지가 나온다.
예전에 오솔길이었겠지만 지금은 승용차 까지 올라 가는데 문제가 없다. 약 10분 고불길을 따라 올라 가니 자그마한 동네가 나온다,
차량출입금지 표지가 있고 건물들이 보였다.
표지 입구에 있는 건물은 역시 잘 깍이어진 건물로 되어있었다, 역시 하고 뒤돌아 서니 초기에 짛은 그대로 원형이 제대로 보존이
되어있었다.
당시의 모습을 다시 보는것같은 ...
우와 그런데 , 비슬산 무자개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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