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개 더운날 마치 여름 날씨를방불케 하는데 그래도 시원한 바람이 이마에 흐른땀을 삭히어 주지만 마른 계곡을 볼때는 너무나도 심한 감이 드는데 아무래도 산신제를 다시 해야 하는지 근자의 가뭄은 산신령도 편한잠자기가 심들것 같소, 화마에 휩싸일까봐서..
'그림.풍경,산과바다그리고 강 > 등산및산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9.그해 여름에.감포의 파도소리가 (0) | 2009.08.10 |
|---|---|
| 김천의 연화지 (0) | 2009.06.01 |
| 고흥대회를 다녀오면서 .. (0) | 2009.03.23 |
| 금산의 "진악산" 을 다녀와서 (0) | 2009.02.09 |
| 드뎌 순천만을 찾다.. (0) | 2009.0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