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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의 변산(능가산, 내소사)

평암 2007. 10. 26. 08:39

내소사-관음봉삼거리-재백이고개-직소폭포-월명암-쌍선봉-남여치

원암마을 입구에서 올려다본 관음봉 (1)

내소사 주차장 (2)

내소사 주차장을 지나면 나오는 식당가 (3)

내소사 천왕문 (4)

내소사 경내에 있는 느티나무(수령 약 1,000년)앞에서 올려다본 관음봉 (5)

내소사에서 25분 정도 올라가면 나오는 지능선갈림길 (6)

지능선 갈림길 암반에서 올려다본 관음봉 (7)

지능선 갈림길에서 관음봉 삼거리로 올라가는 길에 있는 암릉에서 내려다본 내소사 (8)

 

관음봉삼거리로 올라가는 길에 있는 암릉길 (10)

관음봉 삼거리로 올라가는 길에 있는 암릉에서 올려다본 관음봉. (11)

관음봉 삼거리(→세봉 1.3km, ↑직소폭포 2.3km, ↓내소사 1.3km) (12)

관음봉 삼거리 옆에 있는 전망대에서 바라본 335봉 (13)

335봉에서 바라본 관음봉 (14)

335봉에서 내려다본 저수지(직소폭포 아래에 있는 저수지) (15)

335봉에서 재백이고개로 내려가면 좌측으로 거대한 암벽이 바라보인다. (16)

재백이고개. - 원암마을에서 올라오는 길과 만남. (17)

 

신선골 계류 건너는 곳에서 신선골쪽으로 이어지는 계곡 (19)

신선골 계류 건너는 곳 (20)

직소폭포 상단부 (22)

직소폭포 (23)

직소폭포는 폭포가 갖추어야 할 산세, 절벽, 계곡 등의 제반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어 채석강과 함께 변산을 대표하는 경관으로 폭포의 높이는 약 30m 나 된다. 육중한 암벽단애 사이로 흰 포말을 일으키며 쉴 새 없이 쏟아지는 물이 그 깊이를 헤아리기 어려울만큼 깊고 둥근 소를 이루는데 이 소를 실상용추라고 하며 이 물은 다시 제2, 제3의 폭포를 이루며 옥담, 선녀탕 등의 경관을 이루는데 이를 봉래구곡이라 한다. 이곳에서 흐르는 물은 다시 백천계류로 이어져 뛰어난 산수미를 이룬다.

직포폭포에서 (25)

분옥담 전망대 (26)

직소폭포 아래에 있는 조그마한 폭포. (27)

직소폭포 아래에 있는 분옥담 (28)

분옥담 전망대에서 바라본 직소폭포 (29)

선녀탕 (30)

직소폭포에서 분옥담과 선녀탕을 지나면 나오는 저수지와 선인봉 (31)

저수지 암반에서 바라본 관음봉 (32)

자연보호헌장탑 있는 곳에서 능선으로 32분을 올라가면 나오는 전망대 (33)

전망대 암릉길 (34)

전망대에서 바라본 선인봉 (35)

전망대에서 월명암으로 올라가는 길에 있는 암릉길 (36)

전망대에서 월명암으로 올라가는 길에 있는 암릉길 (37)

자연보호헌장탑에서 능선으로 1시간 15분을 올라가면 나오는 월명암 (38)

월명암 연못에 있는 연꽃 (39)

 

쌍선봉 정상 직전 헬기장에서 바라본 세봉(410m)과 관음봉(433m) (41)

남여치 매표소 (42)

채석강 (43)

 

채석강 (44)

채석강 (45)

격포해수욕장 (46)

격포 자동차야영장 (47)

중계리 중계교에서 바라본 부안호 (48)

중계리 중계교에서 바라본 부안호(49)

중계리 중계교에서 바라본 부안호 (50)

 

변산.

원암마을 입구에서 올려다본 관음봉 (1)

내소사 주차장 (2)

내소사 주차장을 지나면 나오는 식당가 (3)

내소사 천왕문 (4)

내소사 경내에 있는 느티나무(수령 약 1,000년)앞에서 올려다본 관음봉 (5)

내소사에서 25분 정도 올라가면 나오는 지능선갈림길 (6)

지능선 갈림길 암반에서 올려다본 관음봉 (7)

지능선 갈림길에서 관음봉 삼거리로 올라가는 길에 있는 암릉에서 내려다본 내소사 (8)

관음봉 삼거리로 올라가는 길에 있는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곰소만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