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끼리 바위.
주봉과 석문..
멀리 한강이 보인다.
고스톱을 치시나.?
이런 푯말이 최소한 10개는 더있어야 겠다..
음~ 역시 수석 부회장님은 거시기 밖엔 않뵈는군..
윤두섭 회원님 폼이 쥑임니더..ㅎㅎ
애궁 또 내려 가야지.
하산 준비를 하구..
저봉우리가 마지막 같은데.. 도솔봉..
하강바위 올라가는곳.
웅장한 바위군이.
종바위.. 그위에 코끼리 바위가.
도봉산이 보이는군요.
꼬끼리 바위 앞에서
한번더.
또 한번더..
'그림.풍경,산과바다그리고 강 > 등산및산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시월의 수락산의 풍경 (0) | 2007.10.22 |
|---|---|
| 35차 정기 산행 남양주 수락산 산행을 시작 하고..... (0) | 2007.10.22 |
| 35차 정기 산행 남양주 수락산 산행을 시작 하고... (0) | 2007.10.22 |
| 35차 정기 산행 남양주 수락산 산행을 시작 하고.. (0) | 2007.10.22 |
| 35차 정기 산행 남양주 수락산 산행을 시작 하고. (0) | 2007.1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