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곳이 흑석마을 과 의정부 방향.
먼저 오신 일행이,
바위의 모양이 .. 이름을 모르겟다.
바위와 단풍이 잘 어울린다..
선두는 벌써 저멀리에..
도깨비 같이 생겼다 바위이름이 뭘꼬..?
인위적으로 파놓은 듯한 바위가.
참으로 괴상한 바위가 만으이.
쥐위의 경치와 잠시 ..
끝이 없는 봉우리가.
코뿔소 바위 같이 생겼는데 ,, 조그만 점들은 사람들이 그경사면을 오르고 있다.
의정부 시내다 그런데 , 산이가려서 부모님 게신 곳은 보이질 않네.
노란 단풍이..
주봉을 향하여 마지막 힘을.
요것이 주봉인디..
시간 광계상 올라가보지두 못하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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