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님께서 금일의 산행 가이드로 행님보니까 좋은갑다.. ㅋ 눈을 다 감고..
단단이 신발끈을 메고.
얼마 만에 산행인지 모르겠구먼,, ㅎ허허허
제수씨와 마눌이 함께
올라가야 하나.. ?
어! 늦었다..
마당바위에 새겨 있는 성혈..
국화인것 같은데..
드디어 암릉이 시작되고.
진노란 단풍이.
첫번째 봉우리. 댕겨보니 아우님이랑, 회장님....
사진찍느라 바쁜데 늦게 올라온다구 마눌이 잔소리를.. 바뿌당.
요바위가 무슨 바위인지.. 요상타..
너두나두.. 전망이 넘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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