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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산행을 맞치고.(비봉능선~의상능선)

평암 2007. 10. 8.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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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일찍  모처럼 만에 가는 산행이라 기대감으오 들떠서,

새벽녁에 잔뜯 찌푸린 초승달이 카메라에 잡힌다..

 

지하철에 몸을 싣고 도중에 대장을 만나고 출발지에 도착 하니 시간이 6시 30분이다.

정시보다 15분 늦게 출발 하여 고속도로에 올랐다,

안개속의 고속도로를 괘속으로 질주 하던 차에 잠시 휴게소에 머물렀다.

점말 모처럼 청명한 날씨이다 ,

매번 찌뿌린 날씨속에서 어렵싸리 했던 산행과는 사뭇 다른면을 볼수가 있었다..

어느덧 ,

우리를 태운 차량이 여주를 훌쩍 지나서 경부고속도로를 달리고 있었다.

얼마후 한남 대교를 지나서 아주 오랜 만에 남산 1호 터널앞에 들어 가고 있었다,(오전 9시 55분)

그예전 여그는 관할 구역이었는데 감회가 새롭다 , 터널을 빠져 나온 차량은 마천루의 시내 한폭판에

와 있었다,

청계천을 지나서 안국동 사거리 광화문 사거리 그리고  청와대 앞을 일부러 지나면서 자하문 터널을

지나가고 있었다.

세검정의 많은 변화에 다시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차량 도착 예정 장소인 이북 오도청에 도착 했다.

숙련된 버스 기사 덕에 조금 빠른 시간에 도착 할수가 있었다.

시간이 오전 10시 24분     이다.

이정도 시간이면 산행에 문제가 없쓸것 같다 , 서울 날씨도 엄청이나 좋타,,

근 일년만에 오르는 비봉 ..

암군이라서 요번에두 정상에는 오르지 않고 좌측으로 돌았다,

숨이 차온다 ,

두달만에 하는 산행이니..

얼마후 , 사모바위가 눈앞에 들어 온다 ,

여기는 일년전에 다녀 갔던 곳인데 먼저는 응봉능선이구 금번엔 비봉 능선으로 문수봉정상으로 가야 한다,

갈곳을 처다보니 허~...

아렵싸리 스틸 바에 몸을 의지 하고 문수봉 정상에 올랐다.

북한 산은 기암이 많치만  촛대바위 가 아주 인상 적이다,

여기서부터는 좌로 의상능선, 우로북한 산성이 보인다.. 전망을 구경 하고 의상 능선쪽으로 발길을 돌렸다 .

우리가 온길을 살펴보니까 장난이 아니다..

휴~, 그런데 갈길을 보니까, 역시 이것두 장난이 아니다 ...

적당 한 곳에서 점심을 먹기로 했다,오후 1시 20분이다..

어허~ 점심을 먹은 다음 에는 다리에 힘이 없다 , 모두다 다리에 힘이 없다고 난리들이다..

 

계속 북한 산성의 남측 성벽을 타고 내려 갔다..

봉우리와 봉우리를 성벽으로 이어 놓은 산성이다.동북쪽으로 는 인수봉과 백운대가 벌써 부터 시야에

들어와다 나갔다를 반복 하고있다.

시간을 보니까 오후 14시 20부, 산행시간도 계획된 시간과 거의 맞다,

잠시후 일전의 낙뢰지역인 용혈봉에 도착을 했다 , 국화 �송이가 규칙없이 꽃혀 있었다 ,

누군가가 고인의 넋을 기리는듯 , 이행도 분위기가 잠시 숙연해지고, 용출봉으로 방향을 돌렸다,

허, 그런데 , 고향에 와스리 암두 못만나데 하는 차에  낮익은 얼굴이 옆을 스쳐 갔다 .

고등학교 동창이다 ( 권재희 : 태권도 선수.. ) 이놈 간만에 만나구 , 다시 의상봉방향으로 발길을 재촉 했다.

암문에서 의상봉으로 갈것이냐 국망사방향으로 갈것이냐 잠시 설와 설래 하다가 의상봉방향으로 가기로 하였다 원래 산행코스다.

일전에 응봉두 그랬지만  의상봉두 하산길코스가 만만치 않다 ,

겁먹은 여성회원이 내려가는데 어렵싸리 내려 가고있었다..  후후..

하늘이 갑자기 캄캄해진다. 인수봉을 바라보니 벌써 산허리 이상을 비구름에 덮혀서 보이지 않는다.

잠시 부실 거리는 비가 내린다..

참으로 다행이다 , 종료 후에 비가 오니 말이다.

어렵싸리 북한산 출구에 도착을 하였다 .

시간이 오후 4시15분     이다.. 계획된 시간보다는 조금 일찍 도착 했다,

ㅋ,,,

잘오다가 마지막에 갈래길에서 ( 산성초등학교 방향으로 내려갔씀,) 버스 있는 주차장까지는 20여분을 더걸었다,,  잘가다가 삼천포로 빠졌다 , 어느덧 몸은 가랑비에 많이 �어있었닫.

모두 하산이 완료 되었다 .

금번 산행두 사고 없이 모두가 완주를 하였다..

 

이제 그산행 사진을 남긴다.

 

 

 

 남산 1호터널의 마천루.

이북 5도청앞 

 

비봉을 오르는도중

 

저가 오늘오를 의상능선 

사모바위 

사모바위 앞에서 

 

 

 

우리가 지나온길 헉 이렇게 많이나 저멀리 비봉이 보인다. 

오늘의 크라이매스 문수봉 

 

와 !   의상봉 눙선이다 , 온거 만큼이나 남았다. 

 

용혈봉에서 잠시 고인들에게 숙연함을... 

의상봉 에내려오면서...바위이름을 새로이 지어야겟다. "머리바위" 

 

그리고 ,

주요능선의 동영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