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중충 비가 와서 ..
밤에 길을 잡았다. 허 그런데 아침이 되니 비가 오는구나.. 허..
그래두 안올라 갈수는 없고..
대추나무에 연걸리고?
나무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
시골의 훈훈한 밥상이...
옛날생각이 난다..
속리산 끝자락.
형제봉을 오르며.
운무에 쌓인 속리산...
저멀리 견훤 산성터가 보인다.
이름모를 버섯
많은 산달래가..
산초
영지버섯이 보이고.
어렵사리 찾은 송이..
가을의 정취가.
만개된 송이
요것이 뉘기손인지..?
'그림.풍경,산과바다그리고 강 > 등산및산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북한산 산행을 맞치고.(비봉능선~의상능선) (0) | 2007.10.08 |
|---|---|
| 환상의 바닷속(퍼온글) (0) | 2007.10.05 |
| 낙동강과 금호강 (0) | 2007.09.10 |
| 신불산(들풀가 함께하는 기행문에서 퍼옴) (0) | 2007.09.04 |
| 간월산 (0) | 2007.09.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