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풍경,산과바다그리고 강/등산및산하

33차 정기 산행(순천의 조계산: 선암사->장군봉->송광사)을 맞치고.

평암 2007. 8. 20. 09:03

조금 늦은 시간에 홈프러스에서 산행 출발은 시작되었다 ,

몆일전 알아본 순천지방의 날씨는 오전에 비가 오구 종일 흐린다고했다.

이정도면 산행하기에 좋을것으로 판단을 하고 산행지를 향한 출발을 시작되었다.

 

어 그런데 ,,

오시기루한 외원님 몇분이 승차를 하시지않았다.

그것두 3명이나,,(참여인원이 41명이니 만차는 실패나 그래두 날씨가 더워서 걱정을 하였는데

그만 하길 다행이다)

시간이 지체 되어 그냥 출발 하기로 하였다 (07:35분)

순천 선암사 도착 시간이 10시인데  도착시간을 맞추기는 어려울것 같아 보였다.

아침에 영산휴계소에서 후다닥 아침끼니를 때우고 갈길을 재촉 하였다,

드디어 승주 톨게이트를 지나서 선암사주차장에 도착을 하였다.(10시25분 )

약25분의 산행시간이 지체가 예상되었다,

참여회원중에 6명이 낙오되었다 , (환자들이지뭐..)

35명이 티켓팅을 하구  산행이 시작되었다.

웬걸 오전에 비온다는 예보는 맞지 않았다 구름이 걷히고 있었다.

산행에 고전이 될것같은 예상이 든다.

선암사 에서 여러가지 멋있는 분위기좋은 (신선교) 를 지나 옆으로 해서 본격적인 산행이 시작되었다.

온통 숲속터널이다, 갈림길 길옆에 바위에있는 부처상이 눈에 들어왔다 , 얼른 한컷 찍고 ..

가파른 산행길의 연속이다 정상까지 12시 30경 도착예정인데 .

그래두 이런 터널속이었쓰면   하는 마음으로 산행은 계속 되었다,

정상까지 2.4km인데.. 얼마를 같쓸가 커다란 바위가 눈앞에 들어왔다 (    )

그런데 , 한시간은 올라온것 같은데 이거  장군봉까지 올라가는데 40분, 선암사 까지 24분이란다.

ㅋ,, 맥이 빠진다. 이렇게나 많이 올라왔는데.

얼마후 계속 터널 산행이 계속 되었다,

이번엔 옹달샘이 나왔다 , 이곳이라면 여기가 무슨 절터인데...

이제는 정말 얼마 안남았구나, 하는 생각으로 산행은 계속 되었다.

몸은 이미 만신 창이가 되었다 , 몸에 있는 모든 구멍에서 샘이 용솟음 치구 있다.

힘들어 하는 일행과 함께 후미로 쳐졌다.

겨우 장군봉에 도착을 하였다 계속된 시간보다 결국은 시간이 촤과되었다.

정상에서 두컷을 찍고 주이를 돌아보니  주위가 온통 녹색물결이다,나쪽으로는 바다가보이는듯하고.

한줄기 바람이 세차게 몰아친다,  ㅋ,, 이기분으로 산에오는것이지 주위에서 누군가 이렇게 이야기 한다.

사실 맞는 이야기다, 얼마나 시원 한지 , 정상에 오를때의 고생들이 일순간에 녹아내리는듯 하다.

먼저간 일행이 대부분 식사를 거의 끝내구 , 일부가 마지막 후미팀들을 기달린다고 기다리고 있었다.

15명이다, 식사는 말그대루 꿀맛이다, 벌써 시간이 꽤되었다.이러니 밥맛이 않좋으면 이상허제..

식사후 연산봉을 향하여 출발을 하였다 , 예정산행시간이 50분 인데 능선이라 , 걸음 거리가 한층빨랐다.

약간의 정산을 몆개 거치는데 ,

어라 오른쪽 허벅찌가 쥐가나려는 폼이다. 먼저 다친 다리는 왼쪽인디 .. 요것이 신경쓰느라 그런가.

얼른 눈치 빠른 산행 부대장에 물파스를 뿌렸다, 언제 그랜냐는 식으로 다리는 멀쩡 하다.

어허! 그런데 , 벌써 연산 사거리다, 그러면 연산봉 정상은 모르고 그냐 지나쳤다는 것이데.

부족한 산행시간은 다따라 잡았는데 ..

여기서 , 송광사 우회도러가있고 바로가는 길이 있는데 일부회원들이 우호도로쪽으로 잡은것같다.

ㅎㅎ. 산행지도 펴놓구 그렇게 설명 했는데 . 송광사 길은 여기서 60분 거리란다 , 급하게 경사진 돌길하산길의 연속이다, 물론 모두가 숲속이구,

30여분을 내려갔쓸까.

드디어 계곡이 보이구 물소리가 들린다. 산이 큰산이 아니라서 물은 많이 없쓸것이라 생각하였지만

몆일전 비가와서 그런지 제법 물이 많았다,

10여분을 더 내려 가니까. 게곡이 커지고 수량이 많았다.

시간이 늦은시간이 아니라서 여기서 일부 회원은 발을 담구고 일부 회원은 알탕을 하구..

뒤늦게 내려온 회원두 합세를 하였다.

그리고 ,

10분을 내려오니 어!, 이거 계곡이 장난이아니다. 많은 수량이다, 폭포두있구. 생각보다 계곡이 깊다.

어느회원은 여름 산행에 다시오쟈구 한다.

시끄러운 소리가 밑에서 들려와서 보니까 , 회원들중 일부가 오리지날 개구리 헤엄을 치구있다,

마치 풀장 같다,,..

얼마후 . 송광사에 도착을 하였다 .

말로만 듯던 송광사 , 인터넷에 계신되었던 마노은 장면이 눈에 들어 온다 , 열심이 몆컷찍고 보니

하산지점에서 시간이 오래되었다구 난리다.. 시간이 벌써 꽤되었다. 4시 40분이다,

하산지점까진 15분정도 거리인디 (송광사 주차장)

벌써 먼저온 회원들은 닭백숙한그릇씩 하고 있었다 .

이더운 날씨에  닭 백숙맛이 그만이다.

시원한 맥주 한컵에 한그릇 뚝딱하구나니 벌써 5시40분이나 되었다 ,

대구출발시간을 6시10분으로 정정 하구. 기념 사진을 찍었다, 항상그럿듯 요번에두 몆분이 빠졌다.

예정된 시간에 출발을 하였는데 . 대구도착시간을 9시로 하구

그런데 문제가 발생되었다, 이거 남해선이 무쟈게 밀린다, 다시 88 고속도로로 접어들어서 대구에 도착을 하니까.

10시 15분을 가리킨다. (이더위에두 산에가는 차량이 엄청 많은가보이..)

어이쿠 !! 넘 늦었다 ......

집에서 걱정일것인데.......

 

이상으로 산행 수기를 마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