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소/손가는대로

가정통신문 공감

평암 2007. 4. 26. 08:39
가정통신문 공감★
 [(Spring)]
  →어느덧 들판엔 푸른새싹이 돋아나고 개나리가 샛노랗게 피어 봄이라는 아름다운 계절이
 우리들 앞으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여름(Summer)] 
→어느덧 매미소리 울리는 무더위가 찾아와 우리를 반갑게 맞이하는이때에 인사드립니다....
 [가을(Fall)]
 →어느덧 아침, 저녁으로서늘해지는 가을의 문턱에 들어선 요즈음, 댁내건강과 평안과 풍요가
 더욱 풍성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겨울(Winter)] 
→어느덧 겨울이 찾아와추운 이때에 댁내 건강이 유지되기를 기원합니다.
 ※더욱 공감할점...? 
 1.시작문장에는 [어느덧] 들어간다.
 2.다음 문장에서는 [다름이 아니오라 혹은,아뢰올 말씀은]으로 시작한다.
 3. 내라는 통신문 일수록 묘사말이 많이들어간다.(5 정도??)
*공감하셨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