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소/손가는대로

이렇게 보니까 역이름두 가지가지군요.

평암 2007. 4. 10. 12:20

전철역 이름도 가지가지






친구따라 가는 -
강남역




가장 싸게 지은 -
일원역



양력 설을 쇠는 -
신정역






숙녀가 좋아하는 -
신사역



불장난하다 사고친 -
방화역



역 3개가 함께 있는 -
역삼역



실수로 자주 내리는 -
오류역



서울에서에서 가장 긴 -
길음역



일이 산더미처럼 쌓인 -
일산역



이산가족의 꿈을 이룬 -
상봉역





23.5도 기울어져 있는 -
지축역



어떤 여자라도 환영하는
- 남성역



앞에 구정물이 흐르는 -
압구정역



미안하네 그만 까먹었네 -
아차산역






타고있으면 다리가 저린 -
오금역



장사하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 이문역




분쟁시 노사 간에 만나야하는 - 대화역


죽은 이들을 기리기 위해 지은 - 사당역


마라톤 선수들이 가장 좋아하는 -
월계역






그대 의견을 꼭 들어 주겠소 -
수락역



스포츠 경기 때마다 바빠지는 -
중계역





길 잃어버린 아이들이 모여있는 -
미아역



‘양치기 소년’의 주인공이 사는 - 목동역


새벽부터 빈 물통 든 사람들이
몰려든 - 약수역



역내 화장실에 항상 뜨거운 물이 나오는 -
온수역


학교가기 싫어하는 애들이 가장 좋아하는 -
방학역



표검사뿐만 아니라 짐까지
속속들이 검사하는 -

수색역





구겨졌던 옷이 내릴 때 보니
말끔히 퍼져있는 -
대림역



대학도 아닌 역이 대학근처서
대학인
척하는 -
낙성대역



기초적인 바둑을 가르치는
학교가 있는 -
오목교역



맹자,공자,노자 등 성인들이 사는 -
군자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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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먹이 아기들이 가장 좋아하는 -
수유역




영화감독들이 초조하게 기다리는 -
개봉역



수도를 틀어도 석유가 나오는 -
중동역



악마나 귀신들이 가장 싫어한다는 -
성수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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