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소/손가는대로

이런 말두 않되는일이...

평암 2007. 3. 21. 12:54
장모와 결혼한 사위 “너무 행복해요?!”
[리뷰스타] 2007년 03월 21일(수) 오전 10:05   가 | 이메일| 프린트
(리뷰스타 유승근 기자) 한 남성이 오랜 제도권과의 법적 분쟁에서 승리해 장모와 결혼을 했다.

영국 신문 선데이미러 지는 3월 18일자 보도에서 클라이브 번덴이란 한 남성이 자신의 전 아내의 어머니이자 장모였던 브랜다 베일리와 결혼을 했다고 전했다.

언론들과 가진 인터뷰에서 장모와 결혼을 한 클라이브 번덴은 “53살이 되도록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장모였던 브랜다 베일리와 결혼을 한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30년 전 결혼을 한 이후 자신과 장모인 브랜다 베일리(66)는 서로 호감을 느껴 결국 이혼을 한 후 15년 동안 결혼을 위해 법정과 싸움을 벌여와 결국 인권위에서 조정을 해주어 결혼을 하게 되었다고 전하고 있다. 이미 지난 1992년 한 차례 장모와 결혼을 올리려다 경찰에 체포가 되기도 하고 주변의 따가운 시선 그리고 전 아내이자 딸의 쌀쌀한 눈초리가 가장 힘들었다고 두 사람은 밝히고 있다.

결혼식장에서 두 사람은 남들이 어떻게 보든 이제 떳떳하게 행복하게 잘 살 일만 남았다고 밝히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많은 해외 네티즌들은 세상에서 가장 엽기적인 부부라며 큰 관심과 호기심을 동시에 보이고 있다.

유승근 기자/www.reviewstar.net
퍼온글..

'해우소 > 손가는대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별내면 소각잔재 매립장 은?  (0) 2007.03.25
이럴땐 이런 말을  (0) 2007.03.21
미국어, 영어로는 무엇일까?  (0) 2007.03.17
이렇게 라네요..  (0) 2007.03.13
한낮의 무료함이,  (0) 2007.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