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소/손가는대로

이제 결전의 날이 일주일 남았데요....

평암 2006. 11. 8. 21:22

카페에 올려놓은 음악소리가 듣기 좋게 나부렁대구있구

아들래미 오기 전에 잠시 컴퓨터 앞에 않자서.

잠시 옛생각에 잠시 젖어 들어가 봄니다.

 

우리때는 예비고사라했는데..

지금은 이름이 바뀌었내요,

수능이라 카나..

어째꺼나 .

이놈의 수능이 아그들 잡고 있구.

공부 벌레로만 맹글고 있으니 학창시절 기억 나는것이

뭐가 있겠누..

 

아구,

이자  다시 현실에 적응할수밖에 없는 현실이

사뭇 거시기 한데,

그렇저럭  수능은 일주일이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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