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 올려놓은 음악소리가 듣기 좋게 나부렁대구있구
아들래미 오기 전에 잠시 컴퓨터 앞에 않자서.
잠시 옛생각에 잠시 젖어 들어가 봄니다.
우리때는 예비고사라했는데..
지금은 이름이 바뀌었내요,
수능이라 카나..
어째꺼나 .
이놈의 수능이 아그들 잡고 있구.
공부 벌레로만 맹글고 있으니 학창시절 기억 나는것이
뭐가 있겠누..
아구,
이자 다시 현실에 적응할수밖에 없는 현실이
사뭇 거시기 한데,
그렇저럭 수능은 일주일이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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